/박혜은 하차, '환혼' 첫 촬영까지 마친 상태
/박혜은 하차 이유?

tvN 새 드라마 '환혼'에 캐스팅됐던 신인배우 박혜은이 주연 부담감으로 인해 하차했다.
8일 tvN 드라마 '환혼' 측과 박혜은 소속사 에이치앤드엔터테인먼트 양측은 tvN '환혼'에 캐스팅이 되었던 박혜은 배우가 제작진과 협의하에 하차하게 됐음을 공식화했다.
양측이 밝힌 내용에 따르면,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큰 프로젝트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 것에 대해 많은 부담감을 느껴왔다. 이에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제작진과 배우의 상호 의견을 존중하여 하차를 결정하게 됐다고.

드라마 '환혼' 제작진 공식입장 전문
tvN '환혼'에 캐스팅이 되었던 박혜은 배우가 제작진과 협의하에 하차 하게 되었습니다. 신인배우임에도 불구하고 서로 열심히 준비했지만, 큰 프로젝트 드라마의 주인공으로 극을 이끌어가는것에 대해 많은 부담감을 느껴왔습니다. 이에 배우와 많은 이야기를 나눴고 제작진과 배우의 상호의견을 존중하여 하차를 결정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박혜은은 이미 첫 촬영을 시작한 상태에서 연기력 부족으로 하차를 했다는 이야기가 나오면서 이슈가 되고 있다. 아직 대표작도 없는 신인 배우에게 연기 못하는 배우라는 꼬리표를 너무 공개적으로 붙여버린 것이 굴욕적인 대우가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다.
그리고 연이어 벌써부터 후임자가 누구인지에 대한 보도가 나오고 있는 상황. 현재 출연 제안을 맏고 검토 중이라고 공식적으로 밝힌 배우는 정소민이다.
드라마 '환혼' 정보
'환혼'은 천기를 다루는 젊은 술사들의 이야기를 다룬다.
'쾌걸춘향', '마이걸', '환상의 커플', '미남이시네요', '최고의 사랑', '주군의 태양', '화유기' 등을 쓴 '홍 자매' 신작이다. 2019년 여름 방영돼 큰 사랑을 받은 '호텔 델루나' 이후 약 2년 만에 선보이는 작품이다. '식샤를 합시다 1, 2', '싸우자 귀신아', '이번 생은 처음이라', '김비서가 왜 그럴까', '진심이 닿다'의 박준화 PD가 연출을 맡는다.
이재욱, 황민현, 아린, 주상욱, 오나라가 출연을 확정한 상태다.
'미디어'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황정음 공식입장, 이영돈과 재결합 후 하와이간 이유 (0) | 2021.07.10 |
|---|---|
| 천명훈 반박, 이성진 왕따 주장에 남긴 단 한 마디 (0) | 2021.07.08 |
| 임수정 출연확정, '멜랑꼴리아' 연출 작가 역할 (정리) (0) | 2021.07.08 |
| 유재석 7월 15일 계약종료, 카카오 주가에 호재? (0) | 2021.07.06 |
| 지수 공식입장, 학폭 사건 진실은? (+현재까지 상황 정리) (0) | 2021.07.06 |
댓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