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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프로필 - 2021년 7월 JDB엔터테인먼트 (청량한 여배우 컨셉)

by Q-W 2021. 7.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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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나래 새프로필, 7년 만에
/박나래 새프로필, 자신이 원했던 여배우 컨셉

개그우먼 박나래가 7년 만에 새 프로필을 공개했다.

12일 박나래는 소속사를 통해 새 프로필 사진 4종이 공개했다. 

(사진=JDB엔터테인먼트)

사진 속 박나래는 단아한 쇼트커트부터 롤업 스타일링까지 다양한 헤어스타일은 물론, 모노톤과 그린으로 색채에 변주를 준 착장을 소화하고 있다.

박나래 새프로필 - 2021년 7월 JDB엔터테인먼트 (청량한 여배우 컨셉)
박나래 새프로필 - 2021년 7월 JDB엔터테인먼트 (청량한 여배우 컨셉)
박나래 새프로필 - 2021년 7월 JDB엔터테인먼트 (청량한 여배우 컨셉)
박나래 새프로필 - 2021년 7월 JDB엔터테인먼트 (청량한 여배우 컨셉)


박나래는 프로필 사진을 성공적으로 촬영하기 위해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이(Die)"를 외치며 감량에 몰두한 바 있다.

지난 3월 MBC '나 혼자 산다'를 통해 박나래의 다이어트 과정이 공개되기도 했다. 박나래는 몸무게가 47kg이던 리즈시절 사진을 붙여놓고, 땀복을 입은 채 아침 공복 사이클링을 하고, 식사 전 간식용으로 먹을 단백질 바를 직접 만들기도 했다. 점심 메뉴로 닭가슴살 미역 국수와 고추냉이 토마토를 만들었다. 한 끼에 200~250칼로리 밖에 안 되는 완벽한 다이어트 메뉴였다.

또 박나래는 새 프로필에 대해서도 직접 언급했다. 당시 박나래는 "사실 7년 만에 새 프로필 사진을 찍게 됐다. 프로필 촬영까지 2주 남았는데 목표 체중은 52kg이다. 다이어트가 아니라 다이(Die)다. 못 빼면 죽는 거다. 죽을 각오로 할 거다. 진짜 더 이상 갈 데가 없다"라며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박나래는 소속사 상무와 전화 통화를 하면서 프로필 사진 콘셉트에 대한 상의를 하기도. 박나래는 원하는 컨셉이 분명했다. 박나래는 "배우들처럼 차분하게 하고 싶다"며 최근 유행하는 푸른빛이 도는 청량하면서도 신비한 느낌의 프로필 사진을 촬영하고 싶다고 요청했다. 

수화기 너머 잠깐 정적이 흘렀다. 상무는 "그거는 상관없는데 이건 어차피 효과랑 배경에 대한 효과들이다"고 말하며 당황했다. 이 말을 들은 박나래는 "한지민 느낌이 안 난다 이거냐?"고 말했고 상무님은 "아니다. 이렇게 찍으면 되고 의상 별로 콘셉트를 짜면 된다"고 박나래를 달랬다.

결국 소속사 상무는 박나래의 캐릭터를 잘 보여줄 수 있는 콘셉트를 추천했고, 박나래는 배우들처럼 청량하고 깨끗한 느낌을 고수했다. 박나래는 "나 캐릭터 버리고 싶다. 진짜 진지하게 지적이고 청순가련 느낌으로 가고 싶다"며 "한지민, 송혜교 스타일로 하나씩 하고 싶다"고 강조했다. 또한 "공격적으로 다이어트하고 있으니까 최대한 노출 의상 많이 준비해달라"고 요청해 상무님을 고민에 빠지게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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